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EA가 퍼블리싱하는 스플릿 픽션은 메타크리틱에서 여러 미디어로부터 91점을 받으며, 2025년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

이로써, 스플릿 픽션은 메타크리틱에서 13년 만에 처음으로 90점 이상 받은 EA 게임으로 등극. 이전 게임은 EA가 2012년 출시한 매스이펙트3.

참고로, 헤이즈라이트의 전작인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는 2021년에 올해의 게임 상을 수상했지만, 88점으로 약간 낮은 평가를 받은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