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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1:11
조회: 607
추천: 0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덜컥 맡아서 대략 2달 간에 걸쳐서 정게지기를 했습니다.
운영에 있어서 제 색깔을 내려고 했었고...
조용하지만 게임 관련 이야기와 팁들이 꾸준히 올라와서 흐믓한 적도 있었습니다.
좋은 게시판이라는 것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잘 했다 못 했다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구요.
다만 제가 지기로 있는 동안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과 팁을 올려주셨던 분들..
그리고 질문글이 올라오면 활발히 댓글로 다른 분들을 도우려고 하셨던 좋은 분들...
앞으로도 좋은 게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이해들 해 주신 정게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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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