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가룡 그들은 동물옷이 필요했음.
하지만 가룡인 당장 그날그날 피시방비 마련하기도 힘들었음..

그래서 지인인 비결캐릭을 털려고 했지만
아이템등을 골드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주인이 들어오는 바람에 이득을 취할수가 없었음.

해서 가룡정화 반박글

털다가 니가들어와서 
암것도 못가져간것도 너무 화가나는데
먼가 이득을취하고 계정털이범 소리 들어도 모자랄판에
암것도 못가져간 가룡에게 계정털이범이라 하지마라!
몇만원에 아저씨 부들부들거리지 마세요라며
그돈 붙여줄게요 라며 
우린 범인이 아니라며 
오히려 방구 낀놈이 성낸다고 


그럼 반대로 가룡이 정화는 
그몇만원이 없어서 지인계정을 털려고 했었던건가......?
붙어줄게 육만원 모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던데
그육만원 있는사람이 하다 못해 남의 계정을 왜털라고
작당을 함..

사과를 해도 모자랄판에 자존심은 있는지
쟁길드 싸움나면 왜 거래가드창에 키보드워리어
하나(정화) 고기방패 세워놓고
그주위사람들은 그게 웃기다며
한마디씩 거들면서 히히덕 거리는거 마냥
현실이랑 겜이랑 구분 못하는 정상은 아닌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