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쓰던 시절 정액제 리니지 개재밌게 즐기던 사람인데 

그때 뭐 흥한 MMORPG 라 해봤자 리니지,바람의 나라 ,뮤 정도로 기억하는데

(게임은 죵내 많았지 릴,영웅문,어둠의나라?기타등등)

하여튼 리니지 전성기때 PVP가 흥한이유는 뭐 없었음 상대랑 자존심싸움+템드랍

사냥터에서 시비 붙거나 적대 혈명이면 싸우다가 패싸움으로 번지기가 일반적인데 그 당시에는 뒤지면 풀라 

아니고서야 템이 떨어지니까 말그대로 득템이 가능했지 말그대로 혼돈의 시대 그때가 인게임에선 최전성기라고 봄

PK방식도 개 다양했고 (얼피,이럽법피,장로피,칼피) 말도 안되는 일도 많았지만 그냥 접속해서 사냥OR싸움질하다

시간 다보냄 

지금 TL이야 분쟁지역, 밤 따로 설정되어있지만 리니지 는 그딴게 어디있음 마을밖 나가면 전부다 노멀존

개기면 뒤지는거지 그래도 게임이 재밌게 유지된 이유가 바로 베르임

즉시 발동하는 귀환주문서


이 주문서 하나때문에 내가 피가 적어도 죽을위기에도 싸우고 싶지 않을때 선택을 할수가 있었음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라는 말도 안되는 자기위로를 하면서 그냥 쎈놈 만나거나 다굴당하겠다

싶으면 그냥 마을 가면 그만임...

그리고 지인 모아서 다시 쳐들어가는거지 그게 무한히 반복되는 구조였고 그 과정에서 소모되는 재화로 게임은

계속 굴러가게되있었다 현질도 하는거고 

근데 TL 은 현재 찍히면 걍 순삭 뒤져 물론 재수좋게  CC 안맞으면 쉬프트 변신해서 도망갈수 있다곤하지만

다수가 몰려올땐 그냥 GG지 그럼 재밌겠냐 게릴라전도 못하는데 ...

바로 베르 출시해라 상점으로 그러면 그냥 도망 가는 애들이 있을지언정 전투를 해볼생각도 못하는 사람들도

싸우다 튀면 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