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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0:28
조회: 1,800
추천: 2
장궁 유저로서 지역 이벤트 패치로 변화된 점몹 피가 얼마나 남았든 보이면 한대씩 톡 때리게 된다.
예전엔 누가 먼저 때리고 있으면 기여도 때문에 안 때렸는데 사거리가 긴 장궁을 키우다 보니 못 참겠음. 근거리 유저들 좀 화낼만 할 것 같은데 어쩌겠어 겜사가 경쟁식으로 지역 이벤트를 낸 거라 어쩔 수 없지. 겜사가 허락한 방식이라 난 계속 그렇게 플레이할 거야. 협력식으로 바뀌면 한대씩 톡 건드는 장궁의 플레이가 반대로 모두에게 도움이 됨 . 발상의 전환이란걸 엔씨가 했으면 싶다. 티엘은 리니지 때가 많이 묻어 있어서 그런지 3시간마다 하는 컨텐츠마저 피곤한 경쟁식이야. 5분 대기도 이해 안되고 20분이나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참고로 로아도 비슷한 컨텐츠가 있는데 겜사가 강제적으로 무기를 지급함. 무기간 밸런스 잡을 실력 안되면 딱총으로 통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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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