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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01:25
조회: 969
추천: 1
무서운 이야기 (노약자나 임산부는 조심)전혀 연관성이 없는 장소나 시간에서
전혀 모르는사람이 나에게 꽃혀있는 느낌 어린아이도 아닌데 내가 부모라도 되는듯이 나한테 심술나있고 걸려라 하고 기다리는느낌 업보인가? 이런경험 별로 없었을때는 온갖 이성과 논리와 경험으로 누구인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생각이 많았어 그런데 난데없는 이런경험을 오프라인 온라인 채팅에서도 격고나니 무덤덤해지더라고 논리와 이성도 배려거든; 세상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배려있는곳도 아니다 너의 순수와 이성과 논리는 세상을 위한거지 너를 위한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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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