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6일, 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음 달 초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는 여권 내 갈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며 정치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며 당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쇄신파는 당 지도부의 총사퇴를 촉구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송파구 개표소의 투표지 증거보전 신청을 재차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선거 관련 본안 소송과의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감사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관리 문제와 관련해 회계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헌법상 책무임을 강조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가 최소 188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제사회의 지원 움직임이 시작되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종전 후속협상에서 큰 양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의 핵사찰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비용 보전을 위해 135조 원 규모의 추가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예산안 통과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기 중인 우리 선박 중 5척이 탈출했으며, 13척이 남아 있습니다. 해협 내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학개미의 투자 영향으로 지난해 대미 금융자산 잔액이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인공지능 투자 효과로 주가 상승 전망이 나옵니다.

■미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코스피가 5%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주도하며 9,000선에 근접했습니다.

■경기도 동탄의 아파트값이 5개월 만에 11.4% 상승했습니다. 서울 전셋값도 12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파업권을 확보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노사 간 조정 불성립을 선언했습니다.

■서울 지하철에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반입이 7월 1일부터 금지됩니다. 이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에 따른 조치입니다.

■개표소 봉쇄 시위 중 경찰관에게 침을 뱉은 4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시위 관련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월드컵 열기로 전국 곳곳에서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시민들은 아쉬운 결과에도 32강 진출 기대를 놓지 않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는 상황을 주시하며 교민들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낮 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더위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