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 정우영 -> 이재성 -> 황의조 -> 손흥민 -> 황의조



김승규 -> 정우영 -> 김민재 -> 권창훈 -> 정우영 -> 권창훈 -> 김민재 -> 황희찬


김진수 -> 이재성 -> 황희찬 -> 이재성 -> 김영권


이란 상대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걸 처음봤던..
저떄 이란이 그냥 공자체를 잘 못잡아서 이란코치 물병던지고 발악하고 난리였죠
2-0승리

감독이 선수들의 롤과 상황별  위치, 동선을 명확하게 해주면 저런 전개가 우리도 가능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