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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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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스포]악마 사냥꾼 대장정(기만자의 쌍날검 루트)
<카라잔 상공 달라란 수호자의 방 카드가와 대화>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아제로스의 주민이여.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오늘이 우리가 전세를 뒤집는 날이오.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오늘이 우리 세상을 되찾는 날이오.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그리고 군단을 놈들의 지옥으로 돌려보낼 날이오.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우리의 길은 분명하오.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창조의 근원이 기다리고 있소... 대마법사 카드가의 외침: 부서진 섬에서!
사절 얼드브릿지의 말: 달라란의 모든 자원을 마음껏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곳에서부터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영웅들이 함께 창조의 근원을 찾아낼 겁니다! 사절 얼드브릿지의 말: 당신의 대장정에 도움이 될 강력한 유물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뭔가 실마리가 나타날 수도 있으니, 항상 주위를 살피십시오! 사절 얼드브릿지의 말: 이제 다른 방문객을 맞이해야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XXX 님! <잠시 후 코르바스 블러드쏜 등장> 악마사냥꾼 스토리 진행 중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드릴 말씀이 있어요.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시간이 없어요. 어서 가야 합니다!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우리가 머뭇거리는 순간에도 군단을 힘을 키워요.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일리단 님이 자리를 비우신 지금, 지도부이신 그대도 없다면 우린 아무 결정도 내릴 수 없어요.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준비가 되면 말씀해 주세요.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카인과 다른 이들은 크라서스 착륙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서 뵙죠. <크라서스 착륙장 카인 선퓨리와 만남> 악마사냥꾼 스토리 진행시 카인과 알투루이스중 카인 선택 루트 진행 중 카인 선퓨리의 말: 전략을 세우는 데 그대의 도움이 필요하오.
카인 선퓨리의 말: 거기서 봅시다. <보랏빛 요새 입구> 카인 선퓨리의 말: 그 에레다르와 잠깐... 이야기만 하겠소. 놈은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고 있소.
<감시관 알투라스와 대화>
<설명할 시간이 없어요. 요새에 들여보내주세요, 감시관님. 선택시>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설명할 시간이 없다면, 저도 시간을 낭비할 생각은 없습니다. <우리를 들여보내주지 않으면 그 차이를 알려드리죠. 선택시>
<알아보고 싶나요? 선택시>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카드가가 당신을 믿는 걸 다행으로 아십시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요새로 들어가는 건 좋지만, 그 잘난 임무 때문에 내 부하들을 위험하게 하진 않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카인 선퓨리의 말: 알겠소, 교도관. <어느 쪽이든 잃을 건 없지 않나요? 선택시>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좋습니다. 그럼 어서 해치우죠.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요새로 들어가는 건 좋지만, 그 잘난 임무 때문에 내 부하들을 우히하게 하진 않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카인 선퓨리의 말: 알겠소, 교도관. <보랏빛 요새 안>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보호막을 거두고 요새를 비워라. 이 일리다리들이 에레다르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 키린 토 수호자가 동의한다는 의미로 고개를 가볍게 숙입니다.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따라오십시오. 감방을 열어들이겠습니다. 카인 선퓨리의 말: 그대가 직접 하겠다면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게 하겠소. 파괴자 탈다스의 말: 너희 동료가 수도 없이 죽어 나간 걸 보고도 감히 내 앞에 서느냐? 지금 날 풀어주면 목숨은 살려 주마. 감시관 알투라스의 말: 이쪽은 탈다스, 우리가 만나 본 중에서 가장 강한 에레다르입니다. 둘은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겁니다. 감시관 알투르사의 말: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여기 온 적이 없는 겁니다. 파괴자 탈다스의 외침: 멍청한 것! 혼자서 나와 맞서겠다는 거냐?! 파괴자 탈다스의 말: 베레디스가 너희 역겨운 놈들을 하나하나 사냥할 것이다. 네놈이 그 광경을 보기 전에 죽는 게 안타깝군. 카인 선퓨리의 말: 베레디스는 어디 있나?! 어디냐! 죽기 싫으면 말해라. 파괴자 탈다스의 말: 이 벌레야! 내 주인님의 힘은 너희 상상을 넘어선다! 그분께서 널 멸하리라! 파괴자 탈다스의 말: 아무리 발버둥 쳐도 소용없다! 곧 수라마르 전체가 우리 주인님의 뜻대로 될 것이다! 카인 선퓨리의 말: 원하는 대답을 들었소. 처치하시오! 파괴자 탈다스의 말: 쌍날검이... 너희 최후가 되라라...
카인 선퓨리의 말: XXX, 크라서스 착륙장에 수라마르로 가는 지옥 박쥐를 마련해 놓겠소. 사냥을 시작하지! <크라서스 착륙장> 카인 선퓨리의 말: 다크소로우와 레이븐크레스트가 그대와 함께 수라마르로 갈 것이오. 소규모 부대라면 들키지 않고 요새로 잠입할 수 있을 테지. <지옥 박쥐 탑승> 카인 선퓨리의 말: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오. 베레디스는 아주 교활하니까. <로딩 화면후 지옥영혼 요새 상공> 카인 선퓨리의 말: 베레디스는 보호받고 있소. 보호막을 투사하는 수호물부터 없애시오. 카인 선퓨리의 말: 발각됐군. 계속 전진하시오! 어서! 카인 선퓨리의 말: 착륙할 시간이 없소. 뛰어내려야 하오. 가시오!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외침: 무기를 들어라! 펠소울 님을 귀찮게 해선 안 된다. 카인 선퓨리의 말: 악마들이 그대의 힘을 과소평가하는군. 오만한 놈들을 벌하시오!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외침: 죽고 싶으냐, 엘프야? 감히 군주님의 분노에 맞서겠다는 거냐?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외침: 젠장, 차원문을 완성해라! 수호물을 지켜야 한다!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외침: 모아그, 전진! 더는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와 전투시>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말: 정말 지긋지긋하구나, 필멸자여. 이제 끝이다.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말: 너희 생명은 끝이다! 지옥 사령관 이그리우스의 외침: 죽어라! <두번째 수호물 파괴시>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오랜만이군. 나에게 맞서는 어리석은 자를 만나는 것은.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주인님은 내게 많은 선물을 주셨다. 기만자의 힘을 똑똑히 봐라!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너희 동료가 죽어야 했다니 유감이구나. 걱정 마라... 그 영혼은 잘 써 줄 테니. <3단계 시나리오 종료시>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나도 한때 일리다리였다... 검은 사원에 버려져 죽어야 했던... 이제 내 새로운 주인의 힘을 보여주마!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자, 쌍날검의 무한한 힘을 맛봐라!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그래, 일리다리여, 날 제거하면 쌍날검을 네가 차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어디... 내가 직접 쌍날검의 힘을 보여주겠다. <베레디스 펠소울과의 전투>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나와 함께하라! 진정한 힘을 차지해라. 약자들에게 묶여 있을 필요는 없다! 페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기만자의 힘을 봐라! 내면에 잠자는 악마의 능력을 느껴라!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나는 신이다! 무릎을 꿇어라! 베레디스 펠소울의 외침: 이제 가식 따윈 필요 없다! 네 영혼이 쌍날검의 배를 채울 것이다. <반쯤 죽여 놓으면> 킬제덴의 말: 날 실망시키지 마라, 베레디스. 킬제덴의 말: 쌍날검을 사용해 침입자를 제거하라!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딸피로 만들면 플레이어를 기절 시킴> 킬제덴의 말: 아르거스로 돌아가라. 이 녀석은 나중에 처리하자.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필멸자의 무기는 필요 없다! 베레디스 펠소울의 말: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일리다리. 플레이어를 기절 시켜놓고, 지금 당장 죽일 수 있는데, 안죽이고 아르거스로 돌아가라고 하는 킬제덴이나, 굳이 필멸자의 무기는 필요 없다면서, 버리고 가는 베레디스나 이기고 싶은 생각이 없는듯 ㅡㅡ;; <기만자의 쌍날검 획득> 카인 선퓨리의 말: 훌륭하오. 그대가 베레디스를 처리하는 동안 우린 하늘을 정리했소. <박쥐를 타고 달라란 크라서스 착륙장으로 복귀>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무사하셨군요! 아샤 레이븐송의 말: 쌍날검을 직접 보니 훨씬 더 인상적이군요.
<일리다리 보루 도착> 제이스 다크위버의 말: 사냥에 성공하셨군요! 당연히 그러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제이스 다크위버의 말: 악마들의 영혼이 관문에 동력을 공급할 겁니다. 신호에 주십시오. <사형 선고 사용>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너희 영혼을 빼앗아주마! 모군주 말레볼런스의 말: 준비되면 말해라. <지옥 망치호 관문 활성화> 모군주 말레볼런스의 말: 그렇지! 언제나처럼 솜씨가 대단해.
코르바스 블러드쏜의 말: 일리다리여, 관문이 열렸다. 지옥 망치호로 가라! 모군주 말레볼런스의 말: 또 봐, 예쁜 아가씨. <지옥 망치호 도착> 모군주 말레볼런스의 말: 너무 오랜 시간이었다. 너무 길었어! 카인 선퓨리의 말: 새로운 보금자리에 잘 왔소.
카인 선퓨리의 말: 이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소. <지옥 망치호 활성화> 카인 선퓨리의 말: 따라오시오. 다른 이들을 만나야 하오. 카인 선퓨리의 말: 기만자의 쌍날검의 힘을 보라. 지옥 망치호는 우리 것이다! <잿빛혓바닥 등장>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잿빛혓바닥은 네 곁에서 싸우겠다. <갈퀴흉터 나가 등장> 여군주 스테노의 말: 갈퀴흉터를 믿어도 좋습니다. <쉬바라 부대 등장> 모군주 말레볼런스의 말: 우리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네 명령을 따르겠다.
카인 선퓨리의 말: 일리단 님께서 기뻐하실 거요.
<전투군주 가르둔과 대화>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아, 그렇지! 이쪽이다.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네가 검은 사원으로 떠난 직후에 군단의 지원군이 도착하여 차원문을 파괴했다. 아, 정말 멋진 전투였지!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그 여파로 우린 군단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내는 데 사용됐던 고대 나스레짐 가열로를 발견했지.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그 후로 우린 각별히 조심스럽게 그걸 지켰다. 너에게도 꽤 유용할 거야.
전투군주 가르둔의 말: 움직여라, 바보들아! 경의를 표해라!
영혼착취자 알라리의 말: 아제로스의 상황이 처음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제이스 다크위버의 말: 직접 보시는 게 나을 겁니다.
영혼착취자 알라리의 말: 황천 도가니를 들여다 보십시오. 저희가 목격한 걸 보여줄 겁니다. <강화된 황천 도가니>
영혼착취자 알라리의 말: 아제로스로 통하는 군단의 주 관문입니다... 살게라스의 무덤이지요. 영혼착취자 알라리의 말: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하군요. 악마들이 이미 주위의 섬 곳곳에 침투했습니다. 영혼착취자 알라리의 말: 즉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겁니다.
제이스 다크위버의 말: 고통을 즐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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