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군때였나 불성때였나 잠시 뒤틀린 황천과 접촉시키는 퀘스트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면 플레이어가 죽었을 때 처럼, 현실세계와 동일한데 뭔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식으로

(마치 현실을 기반으로 해서 뭔가 덧씌워진듯한 느낌을 주는) 위상이 달랐던 걸로 기억합니다.

불성때는 아웃랜드가 갈가리 찢겨진 그 틈새로 나아가면 거대한 공터가 뒤틀린 황천이라고 뜨죠.



근데 7.3에선 아르거스를 떡하니 차원문을 통째로 열어서 가져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아키몬드 킬제덴 잡을땐 그냥 뒤틀린 황천은 다른 세계인것 처럼 묘사하고




뒤틀린 황천은 도대체 뭘까요? 악마를 뒤틀린 황천에서 죽이라는건 뭐 어떻게 죽이라는 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