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때만 해도 섬 전체가 가라앉는다고 나왔었는데
저번 블컨에서는 나즈미르 지역이 늪으로 바뀐 게 다이며 줄다자르 지역은 전혀 피해 없고
볼둔(사막 지역)은 대격변 영향이 아니라 오래 전 퀴라지와의 전쟁 때 사막이 된 거라고 설명했죠.

그냥 간단히 생각하면 판다 때는 잔달라를 플레이어블로 만들 생각이 없었고 잔달라 섬 또한 확장팩의 메인 필드가 될 계획이 없었는데 이걸 바꾸면서 설정도 같이 엎었다고 봐야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