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아제로스와 단절되어 있었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합니다만 그동안 흘러갔던 쿠엘탈라스의 상황이라든지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한 게 아닌가 싶네요.
로르테마르가 예전엔 자기 부하였으니 지금도 부하로 대우하는 듯 한 느낌이.. 말투와 단어 사용 등에서 강하게 드러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