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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4:15
조회: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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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gel님 해명 한번 해주세요.
3시간여의 시간동아 대기하고 이동하고 전멸하고 또 대기하고 전멸하고 했지만 결국엔...
님의 마이크와 행동 덕에 1파 공대원 거의 대부분 기분 나빠서 팟 쫑났습니다.
해명이나 한번 시원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1파 공대원이었던 몇몇 분들이 이미 차단을 한걸 풀거나 아님 더 단단히 차단을 할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Nngel님이 하실꺼니 이렇게만 서두를 열께요.
P.S. 첨 제목이 [Nngel님 해명이나 한번 해주시죠] 였는데 너무 따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부드럽게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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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향내 나는 갈색 연필을 깎아 글을 쓰겠습니다.
사각사각 소리나는 연하고 부드러운 연필 글씨를 몇 번이고 지우며 다시 쓰는 나의 하루
예리한 칼끝으로 몸을 깎이어도 단정하고 꼿꼿한 한 자루의 연필처럼 정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살아 있는 연필 어둠 속에도 빛나는 말로 당신이 원하시는 글을 쓰겠습니다.
정결한 몸짓으로 일어나는 향내처럼 당신을 위하여 소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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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