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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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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창을 흥하게 만드시는..그냥 뻘소리지만.. 왠지 기다려집니다. ㅋㅋㅋㅋ 탱딜밑추방 뭐였는데... 어제도 끊임없는 근성에 박수를.. 오늘 저녁에도 또 오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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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