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택커님들

다들 날도 더운데 안녕하신지 ㅠ

 

전 시골에 내려와서 닭 키우고 토끼 키우며 살고 있답니다. ㅎㅎ

 

집 컴이 사양이 낮아도 너무 낮은지라 ㅠ

 

와우는 꿈도 못꾸고 있어요 ㅠㅠ

 

저희 아빠 건강은 날로 좋아지고 계세요~^^

엊그제 퇴원을 하셨답니다^^

아직도 병원신세는 져야하지만 저희 아빠는 제가 와서 제대로 된 밥 먹는다고 좋아하고 계세요 ㅎㅎ

 

오랜만에 오빠랑 새언니랑 조카들도 만나서 놀고..(이뿌지만..애들이랑 놀아주는거 힘드네요 ㅎㅎ;;)

아빠랑도 이야기 많이 나누고 그리 나쁘진 않네요^^

 

내일은 우리 남동생 휴가라 집에 온다고 해서

맛난 반찬 많이 해서 먹이구 저녁에 밤낚시나 다녀올까 해요~

요새는 우리집 닭을 잡아가는 못된 오소리 잡느라 혈안이 되있답니다 ㅠㅠ

 

요새 이게 제 근황이에요

 

조만간...한 보름쯤 후에 접속을 하도록 할게요^^

그동안 저희 맘마.두껍이 잘 챙겨주시구^^

 

우리 어택커 님들도 더위 조심하시구 보름뒤에 뵈요^^

 

p.s길마님 저 걱정 되셔서 안부 여쭤본거 들었어요^^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뵐게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