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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07:19
조회: 2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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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딜은 무작오지마라는 힐러
안녕하세요 불타는군단 도적 악녀의외침 입니다. 사건은 7시경 무작 줄아만 들어갔더니 탱죽.징기.저.힐사제.그리고 나머지가 법사님인가 흑마님인가였음. 상황은 보시는 그대로임. 미친소리를 해대길래 같이 욕하긴했지만 아침부터 진짜 기분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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