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타는군단 도적 악녀의외침 입니다.

사건은 7시경 무작 줄아만

들어갔더니 탱죽.징기.저.힐사제.그리고 나머지가 법사님인가 흑마님인가였음.

상황은 보시는 그대로임.

미친소리를 해대길래 같이 욕하긴했지만 아침부터 진짜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