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별 변경 사항

죽음의 기사

냉기 전문화 변경 사항

얼음 발톱이 증가시키는 공격 속도가 40%에서 35%로 감소하지만, 가속이 5% 증가합니다.

혈기 전문화 변경 사항

문양: 룬 전환이 재설계되었습니다. 룬 전환의 재충전 시간을 10초 줄여주지만, 룬 전환으로 인한 피해 감소량이 20% 감소합니다.

 

드루이드

기술 통합과 개선

별똥별이 탈것에 타더라도 취소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는 은신 중이거나 보이지 않는 대상을 타격할 수 없습니다.

야생 버섯이 더는 투명해지지 않습니다.

수호 전문화 변경 사항

수호 드루이드의 특화(자연의 수호자)가 새 특화인 태고의 강인함으로 대체됩니다

태고의 강인함은 드루이드가 물리 피해를 받았을 때 받은 피해의 12%16%만큼을 흡수하는 물리 피해 보호막을 얻도록 합니다. 태고의 강인함으로 피해를 완전히 흡수하거나 부분적으로 흡수할 경우 태고의 강인함이 발동되지 않습니다.

숲의 영혼(수호)가 증가시키는 짓이기기의 분노 생성량이 10에서 5로 감소합니다.

회복 전문화 변경 사항

화신: 생명의 나무가 더는 피어나는 생명을 강화시켜주지 않습니다. 대신 회복을 강화하여 치유량을 50% 증가시키고, 마나 소모량을 50% 감소시킵니다.

회복 드루이드의 숲의 영혼이 재설계되었습니다.

숲의 영혼(회복): 신속한 치유를 시전하면 드루이드는 숲의 영혼 효과를 받습니다. 숲의 영혼은 다음 치유의 손길의 시전 시간을 50% 감소시키거나, 다음 재생, 회복, 급속 성장의 치유량을 100% 증가시키거나, 다음 에 시전하는 급속 성장의 치유량을 50% 증가시킵니다.

 

사냥꾼

기술 통합과 개선

사냥의 전율의 발동 확률이 30%에서 20%로 감소합니다.

 

마법사

특성 개편

냉정이 특성에서 사라지고, 비전 마법사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련이 15레벨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특성으로 냉정을 대체합니다.

시간 돌리기는 30레벨 특성으로 시간의 보호막을 대체합니다.

시간 돌리기의 지속시간은 6초에서 1015초로 증가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은 3분에서 90초로 감소하며, 마법사의 마나, 강화 효과, 약화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냉기 전문화 변경 사항

두뇌 빙결이 서리불꽃 화살의 공격력을 15%25% 증가시키고, 최대 2번까지 중첩됩니다. 또한 폭탄 특성으로 발동하지 않고, 얼음 화살을 시전할 때 10% 확률로 발동합니다. 얼음 화살이 다중 타격을 일으키면, 각 타격마다 이 확률이 추가로 25% 증가합니다. (, 얼음 화살이 다중 타격을 2번 일으키면 발동 확률이 60%가 됩니다.)

수도사

기술 통합과 개선

기찬 일격이 15초마다 발동합니다(기존: 20).

운무 전문화 변경 사항

원기주가 생성하는 마나 차의 중첩이 2에서 1로 감소합니다.

기세등등의 최대 마나 증가량이 15%에서 20%로 증가합니다.

운무 수도사의 맹호지세가 태학지세로 대체되며, 태학지세에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받습니다.

명성을 통해 수도사가 적에게 입히는 모든 피해의 일정 비율만큼 주위의 아군을 치유합니다.

명성을 통해 수도사가 자동 공격을 포함한 모든 공격으로 적에게 입히는 피해의 50%35%만큼 주위 대상을 치유합니다.

후려차기가 명성이 1명의 대상이 아닌 5명의 아군을 치유하게 하지만, 치유량이 적에게 입힌 피해의 35%에서 20%15%로 감소합니다.

기세등등, 마나, 기력 (양조, 운무)

(참조: 기세등등, 강제 연계 그리고 맹호지세에 해당하는 부분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로 풍운 수도사에게 영향을 주지만, 운무와 양조 수도사에게도 다소 영향을 주는 변경 사항도 몇 가지 추가되었습니다. ""에 기반한 게임플레이가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능력의 사용이 시간이 아닌 기에 의해서만 제약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최대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변경했습니다. 먼저 치유 전담과 관련된 일부 변경 사항과 결합하면 기세등등의 위력이 지나치게 강해지기 때문에, 기세등등의 효과와 마나 증가량을 감소시켰습니다. 그래도 기세등등이 양조 수도사에게 있어 경쟁력이 있는 특성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풍운 수도사에게서 ""의 기력 소모를 증가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제 연계가 발동할 확률을 감소시켰습니다. 이런 변화를 개별적으로 보면 수도사가 약화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변화를 벌충하기 위해 풍운 수도사의 공격력이 조정되었습니다. 그 목표는 최대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하면서 초당 공격력은 낮추지 않는 것입니다.

기세등등이 증가시키는 기력 재생 속도와 최대 마나가 15%에서 10%로 감소했습니다..

""에 의해 강제 연계가 발동할 확률이 12%에서 8%로 감소했습니다.

맹호지세가 타의 기력 소모도 10만큼 증가시킵니다.

풍운 전문화 변경 사항

 기력을 기반으로 한 게임플레이는 잘 작동했지만, 기술 사용에 있어 근본적인 제약은 시간이 아닌 기력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딜 사이클을 돌리는 데 있어 사용 가능한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 기술들이 제약되어 있을 때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풍운은 이런 소위 글쿨캡에 걸리는 것이 너무 쉬웠고, 이로 인하여 좋은 장비를 착용하게 될수록 딜 사이클의 선택에 있어 제약을 받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딜 사이클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몇 가지 조정을 가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글쿨캡에 걸쳐놓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은 가속과 기력 재생 속도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여전히 비슷한 플레이방식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각각 나누어서 보면 이는 아마 엄청난 하향일 것처럼 보이지만, 풍운 수도사의 공격력이 이 변화에 맞춰서 조정되고 있습니다. 목표는 DPS를 줄이는 것이 아닌 글쿨캡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입니다.

""에 의해 강제 연계가 발동할 확률이 12%에서 8%로 감소했습니다.

맹호지세에서의 타의 기력 소모량이 40에서 45로 증가합니다.

맹호지세의 공격력 증가량이 10%에서 20%로 증가합니다. 그리고 타의 기력 소모량이 10 증가합니다.

양조 전문화 변경 사항

묘주의 회피율 증가 효과가 30%에서 45%35%로 증가합니다.

 

성기사

기술 통합과 개선

관대한 치유사를 배워도 이제 영광의 수호자가 빛의 섬광을 적용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주문의 빛의 섬광 치유량 증가 효과가 중첩 당 20%에서 35%로 증가합니다.

빛의 검의 공격력 증가 효과가 30%에서 25%로 감소합니다.

 

사제

기술 통합과 개선

시간 벌기의 효과가 신의 권능: 보호막의 기본 효과에 포함됩니다.

시간 벌기가 재설계됩니다. 모든 효과를 통해 받는 가속이 6초 동안 40% 증가합니다.

특성 개편

어둠 속에서, 빛이 오리니가 사제의 전문화에 따라 두 가지 능력으로 나뉩니다.

빛의 쇄도(수양, 신성)의 발동 확률이 15%에서 8%10%로 감소합니다.

기타 변경 사항

수양 사제에게 새로운 지속효과가 생깁니다: Enlightenment

Enlightenment는 회복의 기원의 극대화 확률을 10% 증가시키고, 모든 효과를 통해 얻는 극대화 확률을 5% 증가시킵니다.

 

도적

기술 통합과 개선

암살자의 결의의 공격력 증가량이 20%에서 15%로 감소합니다.

죽음의 투척의 최소 유효 거리가 삭제됩니다.

목조르기가 주기적인 효과가 3초가 아닌 2초마다 발동합니다. 공격력이 이를 상쇄하기 위해 조정됩니다.

잠행 전문화 변경 사항

과다출혈의 출혈 피해가 전투력을 기반으로 하고(기존: 처음 입힌 피해량 기반), 2초마다 피해를 입힙니다. 공격력이 이를 보정하기 위해 조정되었습니다. 이미 적용된 적에게 다시 과다출혈을 사용하면 남아있는 지속 피해만큼 합산되어 적용됩니다.

사악한 충동이 증가시키는 민첩성이 30%에서 15%로 감소하고잠행 도적의 보조 능력치 조율을 위해 모든 효과에 의해 받는 다중 타격 능력치를 5% 증가시킵니다. 마지막으로, 도적의 기습 또는 매복이 다중 타격 효과를 발휘하면, 칼날을 뒤틀어 출혈 피해의 지속 시간이 2초 증가합니다. 추가로 한 번의 피해를 즉시 입힙니다.

주기적인 피해의 연장

(참조: 혈폭풍과 과다출혈 관련 내용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적의 기술 중에는 지속 피해를 입히는 기술도 있지만 대상에게 이미 그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면 마땅한 차선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술들을 같은 대상에게 다시 사용하면 남아있는 지속 피해가 계속해서 넘어오는 식으로 조정하여 지속 피해를 입히는 기술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혈폭풍의 출혈 피해가 이미 적용된 적에게 다시 혈폭풍을 사용하면 남아있는 지속 피해만큼 합산되어 적용됩니다.

과다출혈의 출혈 피해가 이미 적용된 적에게 다시 과다출혈을 사용하면 남아있는 지속 피해만큼 합산되어 적용됩니다.

 

주술사

기술 정리

선인의 활력이 삭제되었습니다.

복원 전문화 변경 사항

연쇄 치유가 다른 대상에게 전달될 때마다 치유량이 10%15% 감소합니다.

 

흑마법사

기술 통합과 개선

부패의 씨앗과 영혼 불사르기: 부패의 씨앗을 같은 대상에게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사

태세 변경 사항

 전사에게는 언제나 태세가 존재했습니다. 태세는 전사의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태세를 더욱 의미 있게 하고, 단축키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각 태세에 고유의 행동 단축바가 적용되게 변경하고, 다시 태세에 따라 능력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태세에서 사용할 수 없는 능력을 사용하려 하면, 자동으로 적절한 태세로 전환되게 수정했습니다. 처음 가했던 변화와 이번 변화의 한 가지 중요한 차이점은 이번은 딜 사이클에 들어가는 기술이지, 유틸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태세는 보다 다른 게임플레이 모드를 즐기는 것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피해 입히기 vs 탱킹). 이제는 태세를 바꾸고 기술을 사용한 후, 즉시 원래 태세로 돌아오는 등의 플레이는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다시 전사의 각 태세가 고유한 행동 단축바를 사용합니다.

다른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해당 태세로 전환됩니다.

거인의 일격을 전투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모한 희생을 전투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어 태세를 활성화시키면 필사의 일격, 피의 갈증, 소용돌이, 격돌, 분노의 강타, 난폭한 일격에 6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생합니다.

압도를 모든 전사 전문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기존: 방어만). 그리고 방어 태세 또는 검투사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기나 분노 전사에게는, 압도가 30%의 확률로 복수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시킵니다.

복수를 모든 전사 전문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기존: 방어만). 그리고 방어 태세 또는 검투사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호 방패를 모든 전사 전문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기존: 방어만). 그리고 방어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발을 방어 태세 또는 검투사 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성 변경 사항

충격의 외침이 삭제되고 전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새로운 3가지 특성으로 대체됩니다.

분노: 분노의 일격: 난폭한 일격의 분노 소모가 1510 감소합니다.

분노 전문화 변경 사항

피의 쇄도의 효과가 피의 갈증의 기본 효과에 포함되며, 난폭한 일격의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주문 경보가 좌우에서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최대 충전 횟수가 3에서 2로 감소합니다.

분노 전사에게서 피의 갈증이 영웅의 일격을 대체합니다.

난폭한 일격에 0.750.5초의 기본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고, 45의 분노를 소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