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퀘스트는 당신만 볼 것 (For Your eyes only)입니다. 편지가 하나 오는데 읽으면 됩니다.
라벤홀트 경 : <플레리어>, 도적들의 전당으로 오게나. 보랏빛 성채 오른쪽에 입구가 있다네. 자네라면 쉽게 찾을것이야. 반드시 혼자 오도록.
달라란 하수도에 있는 도적 전당에서 가로나를 만나면 됩니다.
가면 가로나, 라벤홀트. 바네사, 발리라 등의 도적들이 쭉 앉아 있습니다.
가로나 하프오큰 : 잘왔네. 자네는 꼭 필요한 인재야.
이후 굳은 맹세 (Pledge Your Loyalty)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도적들 앞에서 자해를 통해 맹세를 하는 것 입니다.
가로나 : 우리가 자네를 믿겠네.
이후 무기를 고르게 됩니다.
무법자 도적 유물 퀘스트 라인.
무법자 무기를 고르면, 함대 사령관 Ththys 가 퀘스트를 줍니다.
함대 사령관 Ththys : 좋은 선택일세. 일로 오게. 내가 계획을 알려주겠네.
함대 사령관 Ththys : 공포의 선장 엘리자는 남쪽 해안의 공포의 존재라네. 지금 그녀는 나의 함선이 수평선의 끝 호를 훔쳤다네. 지금 그 함선은 아즈수나에 정박해있다네. 이를 다시 가져와야 하네. 그렇다면 아마 그녀와 싸워야 할 것이야. 그 과정에서 그녀의 전설적인 무기를 얻을 수도 있겠지.
달라란 가운데에 있는 포탈 존으로 간후, 무법항으로 이동해서 함대 사령관 Ththys에게 말을 걸면 됩니다.
함대 사령관 Ththys : 자 출항이다.
이후 시나리오가 진행됩니다.
1단계 : 수평선의 끝 호의 선장을 죽이세요.
곧곧에 지뢰가 깔려 있습니다 상당히 아프니 꼭 피하세요. 선장도 생각보다 강합니다.
수평선의 끝 호 선장 : 내 선원이 되는게 어떤가?? 물론 그 전에 죽어야겠지만!
2단계 : 공포의 선장 엘리자를 찾으세요.
몹들은 은신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최단 루트로 적을 죽여야합니다. 참고로 여기는 군단 필드라서 날탈 적용이 안됩니다.
공포의 선장 엘리자는 Brinebeard 라는 몹을 포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엘리자가 뭐라고 말을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3단계 : Brinebeard를 죽이세요.
싸우다보면 겁나쎄서 피가 안답니다. 이때 함대 사령관 Ththys과 지원옵니다.
함대 사령관 Ththys : 내가 돌아왔다! 함포 발사해라!
전투 중에 공포의 선장 엘리자가 말을 합니다.
공포의 선장 엘리자 : 공포의 칼은 사자들의 피로 만들어진 강으로 둘려쌓인 철옹성에 있지. 이 칼은 엄청난 공포를 지니고 있지.
공포의 선장 엘리자 : 많은 이들이 이 것이 불공평하다 말하지. 나도 그리 생각해. 하지만 말이야. 우선 살아 남는다면 그때 더 이야기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