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로스에는 여러분을 기다리는 위험이 넘쳐납니다. 그중에는 오리지널 세계에서 오랫동안 이야기만 무성했던 장소들을 실제로 구현한 9개의 신규 던전도 포함됩니다.


플레이어는 아이언포지 지하의 Hall of Thanes, 로데론의 폐허(Ruins of Lordaeron), 웰가르의 발굴현장 위쪽에 위치한 수수께끼의 발굴지, 혼란에 빠진 달라란 도시(City of Dalaran), Blackmaw Hold, The Drowned City, Krol’dok Stronghold, Alcaz Prison, 그리고 The Shaper’s Terrace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지역들은 익숙한 세계 곳곳을 다시 찾을 새로운 이유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포세이큰이 로데론의 폐허를 되찾는 일을 돕거나, 달라란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마법적 이상 현상을 조사하고, 운고로의 티탄 관련 수수께끼를 파헤치며, The Drowned City 주변의 나가와 해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또한 Blackmaw Hold 깊은 곳에서 꿈틀대는 불길한 타락의 정체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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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전당(Hall of Thanes)은 아이언포지 지하에 있는 드워프 왕족들의 신성한 묘역을 배경으로 한 던전이다. 13-18 레벨 플레이어용.




로데론의 폐허(Ruins of Lordaeron)는 언더시티 위에 남아 있는 옛 로데론 왕국의 폐허를 다루는 던전이다. 15-20 레벨 플레이어용.




발굴지(Excavation Site)는 저습지 웰가르의 발굴 현장과 연결된 던전이다. 24-29 레벨 플레이어용.




달라란 도시(City of Dalaran)는 알터랙 산맥에 남아 있던 옛 달라란을 직접 탐험하는 던전이다. 오리지널 시절의 달라란은 거대한 보호막에 둘러싸여 있어 내부를 볼 수 없었지만, 포에버에서는 보호막이 내려간 직후의 재건된 달라란을 실제로 볼 수 있게 된다. 도시는 복구되었지만, 아직 통제가 불완전해 키린 토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20-35 레벨 플레이어용.




검은아귀 요새(Blackmaw Hold)는 아직 정보가 별로 없는 신규 던전이다. 펄볼그들의 도시이며 깊은 곳에서 정체불명의 타락이 퍼지고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55-60 레벨 플레이어용.


물에 잠긴 도시(The Drowned City)는 가시덤불 골짜기 인근 해역의 고대 트롤 유적을 배경으로 한 던전이다. 35-40 레벨 플레이어용.





크롤도크 요새(Krol’dok Stronghold)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40-55 레벨 플레이어용 던전이다.





알카즈 감옥(Alcaz Prison)은 오리지널 시절부터 유명했던 알카즈 섬이 배경이 되는 던전이다. 추가로 알려진 것은 거의 없으며 48-53 레벨 플레이어용이다.




The Shaper’s Terrace는 운고로 분화구에 있으며 티탄의 비밀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 외에는 공개된 내용이 거의 없는 58-60 레벨 플레이어용 던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