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12.1.5 신규 대장정 2장 과거의 죄악 下.

12.1.5 신규 대장정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1.5 대장정의 모습.)

이를 다 하면 빛의 신도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2.1.5 대장정 업적의 모습.)


주의.

그런데 지금 대장정 퀘스트의 모든 이름 및 설명이 짤려 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를 진행하며 하나씩 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 본섭과는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1.5 대장정 퀘스트의 모습.)



이전 스토리. 

황혼의 칼날단이 키식스를 깨우는데 성공하면서, 영원노래 숲이 아퀴르의 공격을 받습니다. 로르테마르는 할두런과 리아드린, 아라토르에게 최선전 보고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때 아퀴르 한 마리가 자신의 몸을 던져 실버문 성벽을 넘게 됩니다. 이 아퀴르는 사살당했지만, 죽어가면서 실버문에 대한 정보를 페로몬으로 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퀴르의 병력이 실버문을 습격합니다. 

플레이어의 활약으로 실버문 습격을 막아낸 로르테마르는 줄아만으로 진격하여 아퀴르 문제를 끝내자고 이야기합니다. 리아드린과 아라토르는 이를 말립니다. 하지만 로르테마르는 병력을 이끌고 줄아만으로 향하고, 국경에 있는 아퀴르를 소탕합니다. 이를 본 줄자라가 나와서 로르테마르와 입싸움을 합니다. 이 싸움은 리아드린의 중재로 마무리되고, 결국 로르테마르, 할두린, 아라토르, 리아드린만 줄아만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일행은 할라지의 도움을 받아 조심스럽게 똬리의 섬(스토리 상 울라텍 토벌 후 모두 똬리의 섬에서 철수함)에 있는 아탈우텍 금고로 향합니다. 하지만 금고는 이미 황혼의 칼날단에게 점령된 상태입니다. 일행은 다크조르의 희생 끝에 키식스가 있는 금고 지하로 향하는데...



마지막. 키식스 해방. 

결국 플레이어 일행은 아퀴르의 포위를 뚫고, 키식스가 갇혀있는 금고 지하에 도착합니다. 


(*키식스 해방 공격대 앞에 도착한 일행의 모습.)

리아드린은 블러드 엘프와 트롤의 연합 전선에 놀라면서도, 이제 키식스를 처단할 때라고 말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퀘스트의 모습.)

보상은 영웅 등급 특화 유연 목이나 반지입니다. 



(*보상의 모습.)

그리고 덤으로, 둥지살이 귀환석이라는 장난감도 줍니다. 


(*둥지살이 귀환석의 모습.)

퀘스트를 수락하면, 로르테마르와 줄자라가 연합하여 키식스를 처단하자고 합니다. 


(*대화.)

리아드린에게 말을 걸면 줄자라와의 대화가 추가로 출력됩니다. 둘은 서로를 존중합니다. 


(*대화.)

아직 키식스 해방 레이드 진행이 불가능하고 스킵도 없어서, 대장정은 여기서 멈춥니다. 과연 3장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