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년이 쳐서 콜라로 샤워함

퍽쳐서 가슴아래로 젖음

겁나 축축하고 끈적하고 기분드러웠음...

나도모르게 순간적으로 입에서

"아 씨발" 을 내뱉음

그냔은 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더니 휴지가져다줌

그리고 내가 들고있던 음식은 바닥에 다떨어짐

결국 그상태로 행사끝나고나서야 집에옴 ㅠㅠ

차마 피시방갈 꼬라지가 못됨... ㅜㅜ

 

집에 올때쯤보니

가방안에도 콜라가... 그래서 지금 개짜증나있음

 

내가 아무리 콜라를 좋아하지만 콜라로 샤워하고싶진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