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에게 쩔장소로 매우 유명한 돌쇠존이다.

 

거상을 06년도에 처음했을떄는 봉비랑 유생, 폭큰 가지고 샤오링에서 업하다가 접고

13년도에 다시했을때 120레벨을 돌쇠에서 쩔받으면서 몇시간만에 찍어서 빠르게 사두들었는데

 

기린만렙후 백호사냥을 해야되서.

사냥하러는 난생처음 와봤다. 백호가 줜나구려... OTL

 

 

 

현재 출전장수다. 기린이 빠졌듬 ㅠㅠ

화면에서 돌을 들고있는놈이 당연히 돌쇠고(....) 마우스 커서가 대고있는놈이 인마다.

13년도에 복귀하면서 쩔받을때 얘들 생긴게 무섭게 생겨서 무지 쫄았었다.

그때 공쩔해주는 애가 자기가 여자라고 주장하곤 했었는데.. 옛날추억이..

 

 

백호가 개쪼렙이라(208) 미트라셋이라는 국민템을 못껴서 태셋 대충 휘감고있다.

애꿎은 본캐가 쓰잘데기없이 미트라셋끼고있듬

 

 

 

돌쇠가 전투시작하자마자 본진에 돌을 내리꽂고있다. JPG ;;

 

 

↑ 도약중인 백호.JPG

 

백호는 줜나 구려터져서 기린처럼 원거리에서 마법을 쓰는게 아니라

선풍각이라는 스킬을 쓰는데 흑마 불방구처럼 자기 주변에 대미지를 준다.

대신 보조스킬로 도약이라고 원하는 장소로 바바리안 리프하듯이 퓽퓽 뛸수있음

 

문제가 뭐냐면 거상은 마나를 펑펑쓰고 발석거한테 마나힐을 받아서 다시 마나를 펑펑 쓰는 메카니즘인데

지혼자 도약써버리면 백호한테 마나힐거리가 안닿는다..........

 

그래서 마나를 대강쓰고 다시 본진으로 리프를 써서 마나힐을 받고 다시 리프를 쓰고.. 다시 리프를...

이지랄을 해야되는데 토나온다

 

대신 딜은 좀 센듯

 

 

요렇게 퓽퓽뛰기와 휭휭휭휭을 반복하면 몹이 죽는데 시간 더럽게 오래걸리고 손도많이감

 

요즘 덱스터 재밌게 보면서 기린 경험치 때웠는데 백호는 아직 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미드도 못본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