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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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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시절 저습지의 추억골수 호드 유저로서 오리시절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레벨 40을 찍었을 무렵.. 39렙인 친구와 저습지로 얼라 학살을 감행 갔습니다. 렙터가 나오던 지역에서 둘이 학살을 하고 있었는데 만렙이 오더군요. 저야 말타고 도망갔는데 친구는 39렙.. 뛰어오다가 사망. 만렙은 목표를 바꿔 저를 추격했습니다. 허나 그 만렙도 돈이 없었는지 천골마가 없었던..ㄷㄷ 둘이 백골마타고 저습지서부터 해머폴까지 미친듯이 뛰어갔었네요.. 뭔가 죽으면 자존심 상하는 것 같고 무조건 튀어야겠고 하여튼 소소한 것에도 목숨걸고 재밌었던 시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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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사진을 찍습니다. http://instagram.com/rearr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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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