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스토리 산으로 갔다고 생각하는부분이 몇군데 있는데



일리단 리치왕 데스윙 초고속으로 사망시킨이후에 변변찮은 억지보스들 끄집어내다가


드군때 이걸 타개하려고했던지 멀티버스 <- 이게 스토리 죠져버린 비중이 제일 컸고


그후로 어둠땅때 내세를 너무 비중없게 다뤘던것도 있고




그때 그떄 뽕차게 진행하려다보니 무리수 이빠이 두다가 결국 우주(진짜임) 로 스토리가 가서 감당이 안되고있는데


이번에 클래식+나오면


1. 너무 비중있는 보스들말고 소소하게 가시멧돼지 아감마감 레이드 뛰고 이런식으로 가려는건지


2. 아니면 스토리 그냥 정리 정리하고 본섭이랑 별도로 가려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