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알이랑 다른 죽음관장하는 4명의 수장이 최소 티탄급이라고 선언한 시점부터 와우의 파워밸런싱이 우수수 무너져 내린 느낌임
단순하게 메인 스토리랑 별개로 노는듯한 느낌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판다리아 중간시즌보스인 레이션은 또 호평이었음 얘도 울라텍이나 사카레스처럼 뜬금포로 나온 느낌이 있었지만 반응은 다른듯

애초에 티탄급인 간수랑 데나트리우스도 잡은 모험가들이 사카레스 갤리윅스 울라텍 따리나 상대하고 있으니까 팍 식는 느낌임

갤리윅스는 그마저도 그동안의 스토리텔링이랑 서사라도 있었지 사카레스는 개뜬금이고 울라텍도 워크1에서나 나오던 애를 갑자기 서사없이 떡하고 등장시키니 이게 뭐지 싶기도함

차라리 격아에서 바로 용군단으로 이어졌으면 어땠을까 싶음 그리고 어둠땅은 세계혼 서사시 마무리짓고 나왔어도 스토리상 크게 바뀐게 있었을까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