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지인없이 풍구렁으로 영웅 풀업글에 졸업하고
신화문장 160개 모아서 2제작으로 쐐기 고단 도전했습니다


빠르게 영웅 템이라도 비스라도 얻어보자 하면서 바보같이
10단 아닌 저단에서 한 주화 4개 날려먹고

금고 주중에 주는 주화 2개 가지고 빌면서 4주를 버텼네요
아직도 영웅티어가 1개 남아 민폐라면 할말이 없네요

제일 늦게 등반한 제나스13에 멈춰 있다가,
돌이 너무 안나와서 등반이 힘들어 1~2시간시간씩
던젼창 보고 수차례 거절을 몇 일
오늘 좋은 석주님 만나서 15단 클하고 턱걸이 찍었네요

특히 글로벌 탱커분들이 빅풀하면서
꼭 항아리 옆어서 탱을해서
딜 할때마다 항아리가 터져서 돌깨진게 많았고

애드 맛집 권좌, 마정, 사론 다음으로
제나스가 제일 가기 힘들었습니다

다 캐릭으로 구렁 이용해서 신화룩만 먹고 매번 시즌을 접다가
진득하게 1캐릭 파서 한건 처음이라 새로운 느낌도 있었습니다

너무 퍼줘서 유져들 수준이 떨어졌다
말이 많지만 저는 한밤이 제일 접근성
좋은 확팩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쐐기 등반은 한계라 접고, 7월 2일부터 시던 이벤하면
부캐 돌리면서 영웅 룩템이나 먹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