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사는 종족(블러드 엘프)이 공허(잘아타스)의 계략에 빠졌다가, 이를 벗어나기 위해 다른 분파(나엘, 공엘, 하엘, 나이트본)들과 힘을 합치고 소중한 것(태양샘)을 버린 이야기.




천년을 사는 종족(프로토스)이 공허(아몬)의 계략에 빠졌다가, 이를 벗어나기 위해 다른 분파(네라짐, 정화자, 탈다림)들과 힘을 합치고 소중한 것(칼라)을 버린 이야기.



여담으로 블러드 엘프는 마력의 근원으로서 태양샘은 버린 게 맞습니다.
여명샘은 마력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