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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23:39
조회: 8,450
추천: 2
야냥 나페 성약전설 후기다들 아시겠지만 9.1이 되면서 각 성약단별로 성약전설이 하나씩 더 생겼습니다. 저는 아직 나페를 유지중이라, 나페 성약전설을 만들어서 사용해본 후기를 남깁니다. 계획적으로 쓰는 글이 아니라 두서가 없습니다. ![]() 1. 스탯 관련 야생 영혼의 딜을 극대화해주는 전설이기도 하고, 단일 심크가 치명과 유연을 올리라길래 겸사겸사 스탯을 치유로 만들었는데, 조금 후회중입니다. 파밍을 좀 하다보니 유연 수치가 너무 올라갔고, 성소 템테이블에도 유연이 꽤 보여서 그냥 치가로 만들걸 그랬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성약 전설의 부가적인 장점 라일라크는 부위가 바지이기 때문에, 착귀 부위와 겹칩니다. 착귀 부위가 바지 허리인데, 하나는 라일라크 전설 부위고 하나는 지배홈 부위라 처음에 굉장히 짜증이 났었습니다. 하지만 성약 전설은 부위가 목걸이이기 때문에, 착귀로 추가 스펙업을 꾀할 수 있습니다. 3. 허수아비딜 허수아비딜은 동일 템렙의 라일라크와 성약전설이 거의 동등했습니다. 쿨기 타임에 블러드와 물약 등을 사용하고 딜을 몰아치는 레이드 환경에서는, 성약전설이 우세하리라 생각합니다. 4. 2~4타겟 최고존엄입니다.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쐐기의 경우 고투, 티르 등에서 던전의 지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레이드의 경우 발키르 3타겟이나 켈투 혹한쐐기 파괴 등에서 발군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2~4타겟이 주를 이루는 컨텐츠의 경우 성약전설의 성능이 가장 우세하리라고 생각합니다. 5. 영웅 레이드 이번 레이드는 도르마잔 정도를 제외하면 단일딜의 비중이 매우 높은 레이드입니다. 사실, 영웅까지는 도르마잔도 광딜의 중요성이 크게 체감이 안됩니다. 그래서, 영웅 레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약 전설이 유용하게 쓰입니다. 로그를 살펴보면, 상위권에 성약 전설 유저가 꽤나 많이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화 레이드는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3넴까지는 성약전설을 채용했습니다. 어차피 영혼재는 많으니까, 나페이신 분들은 한번 만들어서 써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더불어, 키리안 성약전설의 후기도 궁금합니다. 써보신 분들 알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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