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로그조차 없던 절 대려가주신 공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수요일밤 막차 타게되었어요
첫트고 장비 모자란다고 말씀드렸는데 쿨하게 초대해주셔서 솔직히 많이 놀랬어요 ㅋㅋ
막날 밤 거의 마지막자리에 갑자기 초대된거라 버프작도 못했는데 다음엔 버프받고 해야겠어요. 다른 도적분들 버프 하나씩은 다 있더라구요.

옛날에 도적 많이 하긴 했지만 클래식에선 아직 안해본게 많은데 로그라는게 뭔가 목표의식도 생기고 좋네요.

근데 저 회딱들은 죽은거도 아니고 놀면서 딜한거 아닌데 회색이라 좀 쑈킹합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