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놈 볼귀짝 때리는 맛도 아니고

본인이 지능이 떨어져서 대화를 하면 논리적으로 매번 개박살 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정신승리 하면서 혐오만 하루종일 쏟아내는 저 삶은 대체 얼마나 불쌍한 삶인거야?

어쩌면 치혐의 본질은 

깔개인 치유성이라도 되고싶은 지하세계 애들의 아우성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