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시즌 시작일 시작

마지막 검은사막 2년전 .. 시즌 졸업 동투발라 가디언  ( 시르샤에서 오네트 , 지도작 했고 졸업 나와서 졸업후 접음)

그전 검은사막 19년도  (모든 악세 터트리고 .. 방어구 광따리)  

시즌 시작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것 저것 직업 찾아봤는데 매구가 신이라고 들어서 매구 스타트 ..! 



빠르게 동투발라 2일? 정도만에 올리고 ..  
오도어작 시작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시즌 짧게 
즐기면서 보물 작 & 시르샤 pvp 즐기려고 했었음. 목표는 오도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엘텐 부품..
그러나 2년전 짧게 시르샤 즐겼던 때와 좀 많이 달라졌었음 
동투발라 풀셋인데도 미스가 너무 많이뜸 ..
결국 물어물어 유물 셋팅과 수정 세팅차이를 알게됨 
(예전 수정은 각 부위마다 들어갔는데 이제 제한 사라진걸 몰랐음)
바로 유물 수정에 돈쓰기 시작 ..
예전 가디언 시즌 캐릭하면서 모왔던 50억 가량의 돈 모두 수정 세팅에 탕진 
그리고 유물 캐러 다니기 시작함.
결국 시르샤에서 죽어가면서 오도어 5일 컷 폐허 4층 완제 나머지 정가 

그러다가 창고에 쌓인 크론석 4000개 가량 발견 .. 가지고 있던 광따리 보스 아이템들 모두 처분
그리고 은화 벌어서 유 검은별 주무기 구매 .. 



감격스럽게도 원트 동검별 성공해버림 .. 여기서 아.. 다시 복귀 각이구나 느낌 


(밑에 죽음 표시는 .. 시르샤 만샤움 매화 형님 인데 .. 신경 안써도 될부분)

동검별 성공후 초시계 나오길 기다리며 파밍 초시계 나오자마자
 졸업 선택
(가디언 동 투발라 세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선택)




방어구를 먼저 띄우고 싶었지만 응어리진 결정부족으로
(주간 1회 교환 퀘스트로는 스펙업 속도를 따라오지 못했음)
 

악세사리 파밍시작 달빛블랙 스톤 pc방 이밴트 그믐달 일퀘 pc방 하기 시작함
가디언 키울때 이미 고 확정 강화까진 해놨었고 매일 그믐달 악세 확정 2배로 받기시작 

졸업 선물로 반지 한짝 받았고 
pc방 그리고 이벤트로 주는 달빛스톤 + 직강으로
동 카포 귀걸이 쌍 동 카포 반지 두개 얻음 
허리띠는 바실 허리띠 40억이길래 구매

그리고 심층 - 별무덤 두군데만 파기 시작 ! 



유 툰반은 꾀나 빠르게 떠준편인데.. (30개 정도 들었던거 같음)

유  침식이 꾀나 힘들었음 
너무 힘들어서 에그*님께 대리 강화 50 개정도로 부탁드림.
그리고 감사하게도 유침식 한개 고침식 한개 띄워주셨고 
한개는 크론석 모와서 직강 하시는게 현실적이라고 하셔서
오캠가서 크론석 파밍 결국 2트 더해서 성공 


이때쯤 반*님 방송에서 
응축된 보스 기운 모자란거 혹시 소환서 있냐고 여쭤보니까
(동 방어구 확정강화)
감사하게도 시청자분중 한분이 그리폰 , 빨코 해주셔서 다만들었음
그리고 신발은 경매장 구매
그리고 하루 날잡아 20시간 동안 낙망 캐서 100개 정가 완료-
서리와 홍익은 거래소에 매물이 많았어서 구매

이후 벨의 심장 없어서 오캠에서 은화 벌기 시작 
복귀 유저라 코인,복돼지 덕분에 시간당 10억 정도씩 오캠에서 벌었던거 같음
2일만에 개량까지 완료 

그리고 이때쯤 각성 우사 영상 공개되면서

페스타 기다리기 시작함 .

죽신 , 라뚝 , 단의 장갑 광셋과 각성무기 강화 재료를 모으기 시작 

하루 최소 3타임 고유결 파티 , 그리고 간간히 가이핀 지상 돌면서 은화 벌기 시작 

그리고 바보같이 검은별 각성무기 퀘를 매구로 깨버려서 각성무기 교환 못한채로 

매구 각성 무기 나오기를 기다림.










잘떳는지 못떳는지 잘모르겠지만 25일 날 광셋 모두다 띄움 방어력이 좀 높아져서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페스타 기다리면서 고유결 & 가이핀 지상 & 가이핀 지하를 다니기 시작

그리고 페스타 보고 아.. 복귀하길 잘했네 생각함

매구 각성 출시 당일

검은별 각성무기 강화는 내 손보다는 애그* 대리 강화 생각해보면

스트리머 분들이 잘하시는거 같아서 유튜브 검색

징*님이 검은별 잘띄우시는거 같길래 조심스럽게 여쭤봄

그리고 흔퀘히 수락해주신 징*님

기파 4000개 쯤
 ( 중간 중간 이것 저것 사서 강화 시도한다고 많이 팔고 팔고 고유결 많이삼)

장인의 기억 500개
(예전에 19년도에 했을때 좀 많이 사놨던거 같음)

크론석 4트 , 페스타 망치 들고 부탁드렸고

감격스럽게도 크론석 9000개쯤 남기고 동검별 성공
(강화 기록이 많아서인지 일지에서 안보임 이유 아시는분 있나요?)

남은 크론석도 털어버리고 싶어서 징가님께 조심스럽게 고 죽신 강화 부탁드렸고 3트만에 성공
그리고 이날 잠식의 크자카 공격력 주는 퀘스트 깨면서 303공 달성
(나름 의미 깊었던 날)

그렇게 시간 보내다가 트위치&유튜브 죠* , 박서* 님 방송보고 

평소 하고싶었던 샤이를 부캐로 결정

전이 캐로 딱이겠다 싶음 동솔 강화 시작 



첫날은 패배 다음날 바로 고유결팟 들어가서 2시간 돌고 기파 장전함

그리고 유띄울 스택이 모자라기 시작해서 크론석 2000개 가량 태우기로 결정




깡트 10여회 + 크론트 3회

바로 전이 퀘스트 진행했고

덕분에 매일 악기 퀘스트 진행중이고 샤이 보는맛 너무 좋음.. ㅎ




그리고 .. 

어제자 재희 형님 망치 주신걸로 114 스택 버리는 마음으로 고라뚝 진행






나도 당황스럽게 원트에 성공 700공방합 달성 ..




내가 생각해도 운이 많이 따라줬던거 같고 

복귀하길 잘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