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세계관은 잘 짜놓은거 같은데
스토리 전개랑 연출도 별로고 그거 때문에 스토리를 잘 안보니

고유명사 보면 이게 뭔 소리야까지 이어져서 사람들이 스토리에 몰입을 못 함


스토리 라인

발레노스(리메이크) 세렌디아-칼페온(리메이크)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오딜리타 겨울산(파트1)

아침의나라 울루키타 에다니아(파트1)


세렌디아-칼페온은 잘 만들었음 유입되는 스트리머들 가끔 하는거 보면 재밌어하는거 같더라

울루키타가 아마 세렌디아-칼페온 전이라 전투랑 컷신에 좀 할애를 시작했던거라 엉성하지만 봐줄만은 했고

에다니아 파트1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구 스토리들 R키 연사하는 나도 에다니아는 스킵 안 하고 다 봤음


문제는 이제 리메이크한 발레노스에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오딜리타, 겨울산(파트1)인데

발레노스야 리메이크한지 얼마 안됐고 바로 이후인 세렌디아-칼페온이 괜찮게 뽑혀서 거기 스토리로 커버가 된다지만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오딜리타, 겨울산(파트1) <<< 이 노잼들 어쩔거야...

리메이크 하려면 한 세월일텐데


이게 스토리만 잘 짜놔도 유저들끼리 떡밥 굴리면서 이것도 하나의 컨텐츠가 되는건데 참 아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