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평가는 구매자의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임
압도적으로 긍정적에서 부정적까지 직관적 표현으로 나타나지기에 바이럴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함
이유는 플레이시간과 무료로 받았거나 제품 환불됨이 모두 함께 표시되기 때문임
그래서 개발자 입장에서도 솔직한 피드백으로 수정 보완이 가능하고 시간이 지나면서도 개선여부를 체크할 수 있음

하지만
어디처럼 바이럴 풀어서 긍정평가를 억지로
주입하려한다면?
안그래도 나락중인 지표에 날개를 달아주는격
애초에 게임을 잘만들고 거기에 역량을 집중했다면 게임평가가 나락갈 일도 없고 이딴 바이럴을 쓸 필요조차 없을것임

추가로 스트리머 광고도 뷰봇논란과 함께
광고 유툽또한 단 한개의 플레이 게임기록이나
객관적이지 못한 평가를 지속적으로 주입하려 한다면 그 자체로 요즘같이 인공지능이 발달한 시대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나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유저상대로 평가장난질로 역풍가능

이럴거 같았는데 역시나 그런 꼴을 보고있자니
12년 운영
7년개발
수천억개발비
결과는 수치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부터 배우도록 하자

그조차도 안된다면
늬들이 앞으로 뭘하던 고집과 바이럴은 항상 함께 따라다닐 거다

아니면 이참에 바이럴 업체로 업종 변경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