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좀 하긴 했는데 애니만 거의 100개 넘게 본 나한테는 자극적이기만 하지 그냥 슴슴한 맛이네 그래도 이 애니 보니까 몇시간 하고 스팀 어딘가에 박혀있는 사펑을 다시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