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검사에서 재밌던게 예전 쟁 (이건 뒤졌으니 더 이상 언급 안함)

그리고 강화, 보물 수집이었음

강화가 스트레스도 있지만 반대로 도파민도 상당함

환군왕 유저들이 불만 생기는게 이해됨
1) 성장 체감
2) 할거 없음 (강화 등)

일단 위 두가지에 대해선 차치하고 

난 버스라도 좀 쉽게 태워주는 시스템이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떼올이라든가 사당, 아토, 피의제단임

검사는 엔드여도 버스가 안됨

옛날 떼올은 그나마 좀 됐었는데 ㅈ드캡 패치된 후 불가하고

모든 파티컨텐츠 자체가 뉴비를 도와주려고 해도 도와주기 존나 힘든 시스템임

도와주려면 일단 스펙 괜찮고 + 이타적인 유저들이 몇몇 있어야 가능함

혼자서라도 뉴비들 버스 태워주면서 엣헴 해보려고 해도 이게 안됨

이건 뉴비도 안좋고 고인물도 안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