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이 지향하는게  장비차이에 따른 딜찍누가 아닌, 
컨트롤을 겨루어 승패가 갈리는 PVP게임을 목표로 했다고 생각함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게임 방향성을 PVP요소가 아닌 PVE에 집중함

성장체감 느끼시라고 노역량을 존나 길게 늘려놈 

1년 내내 게임 접속해서 다른거 할 틈 없이 노역만 해야 겨우 교복공방됨(★에초에 1년채우기전에 도망감 ㅋ)

교복공방이 되면 이 뉴비가 과연 pvp를 할수있을까? 

아직도 올려야 될 아이템은 까마득하게 많고 

교복공방으로 pvp관련 컨텐츠 가보면  한대 맞고 샌드백 터짐 

이런 상태로 뭘 느낄까 "아 템차이가 심해서 지나보다" 더 노역해야지or병신겜 안함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환둘둘하고 다시 pvp컨텐츠 가보면 ? 이젠 어엿한 샌드백이 됨 pvp에 재미르 늘낄수가없음

노역량을 줄이고 줄이고 pvp 관련 컨텐츠 진입장벽을 쉽게 고치고 

자연스럽게 pvp컨텐츠로 유도해서 유저끼리 건강하게 싸우는 무한 컨텐츠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성장의 끝을 보고 찍싸거나 그전에 싸거나 pvp를 중간유저가 즐기기 힘듬 

pvp ? pve ? 둘 다 잡으려다 둘 다 놓쳐서 지금같은 상황이 온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