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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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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때 행복햇자나?우만이나 우와써나 디트 등등 소산사막일때도 리베르토 들고 유리아인가 유리스인가 아무튼 기억도 안나지만 고마귀 고오반 고초승 띄워서 좋다고 낄낄거리고 동단델 띄우고 새벽에 소리지르고 카마에서 툭하면 쟁낫는데 와 보호영역인가 그양반 위치였는데 카프로 방어구를 둘둘 말고 다니나 개패도 딜이 안들어가서 좌절하고 아무튼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찌끄렸는데 그땐 낭만 있었지 사막에서 우와써랑 쌈나서 둘이 존나 열심히 다이다이도 하고 버스터콜도 치고 그리핀인가 그리폰들어가서 꿀도 좀 빨다가 접기도 여러번 접고 하......내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담겨있는 애증의 겜이다 슬슬 별 거지 깽깽이들이 떠들어대는게 참 씁쓸하네 여차하면 알트C로 대가리 쪼개버리고 쿨하게 감옥가던 시절이 좋았어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라때는 하며 쓴거니 대충 지나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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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