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검사가 애초에 매출안나오니까 붉사 개발에 문제가생겨서 계속 쳐미루다가

주주들도 발광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해서 페이투윈 절대 안하던 검사가

이벤트성으로만 내던 갓차 상자를 999개로 상시로 쳐 출시해가지고

성장속도 를 가속화시켜서

컨텐츠 소모속도를 가속화시킨게

이겜의 가장 병신같은 선택이었다고 봄

갓차 출시부터 이미 스노우볼 이 굴러가고있었다는거임

결국 우리가 군왕 카라자드 에다나 를 소모하며 쓴돈은

붉사 개발 이후 유지비용에 연료로 쓰인거라고 봄 (이후 헛깨비에도)

작년 연화때도
"모험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실줄은 몰랐습니다"
(갓차상자를 999개 상시판매하며)
라고했으니

올해는 무조건 상위 장비나 강화 할게 나오겠지만 그마저도 금방 소비되고 또 할거없다고 그러고 상위 유저들은 폐사 하는 순이겠지

나오는 컨텐츠도 결국 똑같은 노역 일거고

애초에 좌천 되서 오는 검은사막 개발팀 에 공식 발표로 기획이 없다고 까지했으니 컨텐츠 퀄리티는 안봐도 처참할거고

뉴비는 점점 줄고 주위에 추천하지도못할 검은사막

이겜은 낚시 에 펄낚시대 없었으면 아마 진작에 망했을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