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글 아니고 진지함.
영업직들 조언좀 해주십셔.

주변 지인 중에 나랑 같이 게임(검사말고)하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는데, 검사 이번 연회로 신규 부스터로 유입하기 좋다고 하면 대부분의 반응이,

1. 그거 패악질하는 게임아니냐? 이번에 뭐 일방쟁 부활했다는데 또 그런거 아니냐? 라는 PVP나 쟁을 혐오하는 부류

2. 근데 RPG 자체의 재미가 어차피 메던로 등등 다른게임의 그것들과 비교해서 뛰어난게 있는가? 라는 그겜이 그겜 부류

3. 거래도 안되고 고인물이랑 뉴비가 같이할 수 있는게 타겜 대비 한계가 큰데 같이하는게 있냐? 라는 어차피 닥사 솔플겜아님? 부류

등등 기존 검은사막에 대한 고착화 된 이미지가 커서 시작하는것 부터가 난관임...
아니 이렇게 재밌는(?) 갓겜(?)을 이렇게 좋은 시기에 안하는건 너무 손해라는 생각에 강압적으로라도 같이 하고싶은데 좋은 반박거리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