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흔히들 말하는 공거점 교복 스팩은 유지 해오며 겜 해오다가
*대충 군왕 초기 까진 빡겜 함
검자 현생 등등이 겹치며 내려놓고 한템포 늦추며 자낚이나 돌리며
어쩌다 꼴리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사냥 하는 식으로
겜 자체는 쉬지 않고 이어옴

그러면서 한참 후발대에 있던 사람들이 앞질러 가는것도 보며
잠시 조급해질뻔도 했지만 그냥 현재 페이스 유지 하며 게임을 지속함
ㅈ노잼이라고 해도 가끔 한두시간 파밍 하는건 나름대로 집중도
잘 되며 시간떼우기도 좋긴 했음

남들 신규지역 나오며 다시금 불태우며 붐빌때 그냥 한번 슥 둘러보고
나온담에 직전 상위지역이었던 사냥터들 어쩌다 또 한두시간씩 사냥하며 은화벌이 보충 해주며 장비 위주로 성장 함
*수정 및 개량 등의 부가적인 요소는 어느정도 열기가 좀 빠진 뒤에 시작
거래가능한 품목들 슬슬 거래소에 하나둘씩 재고 나타나기 시작하면 구매해서 보충

그렇게 성장 시켜오니 다음 컨텐츠 나올 시기쯤엔 대충 앞서갔던 이들과 동등 까진 아니더라도 얼추 비슷한 눈높이까진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