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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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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레타 악세는 실패한 구조다이런식으로 사냥으로만 강화재료 수급하게 만들고 확률 박살낼 필요가 전혀 없었음
유저들이 원하는 계단식 성장 및 겸상금지 선발대 우대패치를 할거였다면 이번 패치 말고 아래의 방식대로 했어야 좀 더 수월했을거 같음 1. 아페론 에크레타 2분할 X 2. 에크레타 강화재료 드랍율 상향 및 수급 원활 3. 운~환 등급 강화시 어스름이 아닌 마계2 주간보스를 통한 강화재료 수급 4. 3과 다른 방식인 주간 퀘스트를 통한 운~환 강화재료 수급 5. 3 4와 동일하게 다량의 어스름을 통한 조합식으로 운~환 강화재료 수급 6. 운~풍 등급 강화시 크론석 사용해도 강화 하락 발생 7. 단~환 등급 강화시 크론석 사용 불가 다만 주간 보스를 통해 매주 하락 보호재화 획득 > 이 재화는 에크레타 올풍과 올환군왕에 도달한 스펙 구간부터 도전 가능한 보스부터 뿌리면 됨 악세만 이런방식으로 건들였으면 고인물들 은화 소모 및 빠른 성장 및 정체구간이 후발대보다 높은 위치에서 주차하게 되었을거라 생각함 고인물들은 먼저 앞장서서 빠르게 스펙업을 하고 환 에크레타를 달성할 수 있고 정체구간 발생 및 어스름 불필요 구간이 발생해 후발대 나 펄수르 유저들도 어스름을 수급해 적어도 올 풍 까지는 막힘없이 갈 수 있음 더불어 은화가 부족한 풍 단 유저들은 초창기 어스름을 통한 가성비 강화 올 운 에크레타 달성 후 부족한 스펙을 채우기 위한 초반 어스름 팔이가 가능 그 은화로 크론사서 단, 환 군왕 강화 가능 짧게만 생각해도 시장경제 어떻게 굴릴지 예측이 되는데 이번 악세 기획은 너무 망가진 기획이라고 생각함 ㅠㅠ 더불어 데보레카의 가치 보존은 유등급 이상 데보레카 가열 시 어스름 획득으로 했어야함 그러면 이번 하이퍼 버닝으로 마계1에 상주중인 신규 유저들도 은화 수급처가 발생하고 성장이 좀 더 수월했을거임
GOAT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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