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쌍 동귀 찍고 슬슬 에메시아 바라볼 시기임. 
근데 어디쯤부터 재밌어짐? 허수아비는 편하기는 한데 드랍율이 너무 구려서 재밌다는 생각은 안듬.

딱 이 기점부터 맛있다이~ 하는 곳이 있다면 악깡버 하는데 힘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꼬라지 보니 커뮤나 인겜이나 전체적으로 죄다 괴담만 들려서 무섭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