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 맞는 말로만 까댔어서
내용 자체로 시비 걸린 적은 거의 없음
메신저 공격은 좀 당해봤는데 ㅋㅋ

다만 당시 팩트로 때림 + 펄까단 많음 +
검벤 액티브 유저들 고정화의 시너지로
10추~30추 자주 가고 추천인들 비슷하다보니
ㅈ목 한다는 소리는 두세번 들었었음

뭐 닉언이나 쪽지를 한 것도 아니고
내 글에 추천 눌러주는 사람들 글에
의도적으로 추천, 댓글을 남긴 것도 없고
맹세코 ㅈ목의 ㅈ자도 한 적이 없음ㅠ

그냥 팩트 기반으로 자극적으로
맛있게 매운 펄없 패는 글 써서
추천을 많이 받고 10추글 자주 갔을 뿐이라
그 부분은 약간 억울하긴 한데


암튼 한번 접었다가 할 거 없어서 다시 복귀했으니
옛날만치 열정이 없기도 하고
솔직히 재희 강점기보단 지금이 낫기도 하고

지금 막 펄까글 쓰려고 떠올려보려 해도
마클과 지평선은 나한테 해당 안 되는 거니
나한테 심각하게 해당되는 건 DLSS 공수표랑
가방 찐빠 정도밖에 없음


재희때는 나한테 해당되는 현재 진행형만 따져도
10개 채우는 것도 손쉬웠는데 아 ㅋㅋ


결론은 100% 팩트가 아닌 건
어떤 식이든 반발을 불러 일으키니 자중해야 하고
결국 게임은 게임일 뿐이니 빠든 까든
이악물고 악귀처럼 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임
나도 이제사 깨달은 거긴 한데...


그래서 DLSS 언제나옴 ㅡㅡ
아 입벌구샛기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