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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09:44
조회: 31,509
추천: 41
자리문제로 힘든 분들을 위한 사냥터 소개.검은사막 신규유저와 복귀유저가 늘어나면서 자리문제로 많이들 싸우시는데, 분명 효율 높은 사냥터에는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있죠. 레벨업이 빠르거나 파밍하기가 좋거나, 이런 자리문제로 고통 받는 유저들에게 추천할 만한 사냥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 50레벨 초반구간 (칼페온지역) 헥세 성역 (49~52 Lv) ★★★★★ - 마녀의귀장식 드랍.(가열하기로 뾰족1~2개가 나오며, 드랍률도 높아서 현재에도 49~50초반케릭으로 작업할 정도로 핫한 파밍장소) 그림자 수도원 (49~52 Lv) ★★ - 그림자표식 드랍. OBT초창기 가장 핫한 사냥터였으나 이후 많은 사냥터들이 나오면서 비교적 소외된 지역. 간간히 50초반대 유저들이 찾아가긴하지만(이전엔 머스칸주일퀘장소라 어쩔수 없이 먼거리를 찾아가기도 했음) 주 파밍장소는 아님, (소문에 의하면 그림자표식도 드랍률이 올라서 나름 꿀이라고...) 만샤 숲 (49~52 Lv) ★★★ - 주 사냥 목적은 오우거.(오우거의 반지 가격이 현재 9500만 설정, 대표적인 득템장소이자 특정 오우거 젠타임에 맞춰 사냥하는 사냥꾼들이 많으며, 오우거 스틸문제로 많이들 싸움.) 오우거 뿐만아니라 만샤몹들의 경우 밀집도가 좋아서 은근히 고대유물주문서 및 잡탬파밍이 좋은 장소. 메기맨 캠프 (46~52 Lv) ★★ - 초창기 블랙스톤파밍의 꽃, 몹 학살이 가능한 대표적 사냥터로 어느정도 공맞춘 레인저의 바깃 한방이면 초토화되는 사냥터. - 50~56레벨 초중반구간(메디아지역) 투구족 주둔지 (50~54 Lv) ★★★ - 높은 밀집도를 자랑하며, 한때 별사탕사냥으로 핫했으며(현재도 하시는분들은 하시겠지만, 투구족, 갈기족, 방랑도적주둔지을 오가며 채널링해서 금기의서+블랙스톤 꿀빠는 작업), 솔플도 용이해서 사냥하기 좋은곳. 50~54레벨구간. 폐 철광산 (50~56 Lv) ★★★ - 높은 몹 밀집도를 자랑하며, 여기도 별사탕이 존재하고, 몹밀집도가 좋아 사냥하기 좋음. 50~54레벨구간 엘릭 사원(부폐의 협곡) (52~58 Lv) ★★★★ - 높은 몹 밀집도, 전설의 바틴님께서 59레벨 달성(2배이벤트도 없을때..)까지 여기서 사냥하셨다는... 그곳... 여기의 효율은 진짜 상상불가... 부폐협곡 혼자서 사냥하면... 상상 그 이상... 소산 주둔지 (52~58 Lv) ★★★★★ - 메디아구간중 몹의 레벨이 가장 높아 레벨업 효율이 좋은곳. 다만 유저들이 쏠리기 때문에 사실상 효율은 다른사냥터에 비해 떨어짐. 병사의 무덤 (52~58 Lv) ★★★ - 높은 몹 밀집도, 소산에 버금가는 레벨업속도, 별사탕사냥까지 가능한곳, 다만 별사탕의경우 낮은장비로는 상대할때 힘든점이 있으나 56~58랩까지 레벨업에 무난한 장소. 하스라 고대 유적 (54~60 Lv) ★★★★★ - 한떄 금기의서 드랍률이 높아 최고의 파밍력을 자랑하던 장소, 1시간에 20장이상의 금기의서가 드랍됬으며, 고대병기의핵, 잡템가격도 높아 발렌시아지역이 나오기 전까지 가장 핫한 파밍 장소였으며, 지금은 그 효율이 약간 덜할지라도 여전히 저랩구간에서는 가장좋은 파밍장소로 꼽힐듯. 레벨업은 포기해야함. 울림의땅 (56~60 Lv) ★★★★ - 골렘사냥(뾰족한 결정)의 대표적 사냥터로, 기운을 소모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기본적인 잡템 드랍+벤쇼의목걸이까지해서 꾸준한 파밍으로 사랑받는 곳. 레벨업은 포기해야함. - 56~60레벨 구간(발렌시아지역) 초승달 신전 (54~60 Lv) ★★★★★ - 초승달반지(4~5천만대). 비교적 잡기쉬운 몹들로 구성. 빠른사냥으로 레벨효율도 좋으며, 득템도 가능해서 현재 가장 핫한 사냥터중 한 곳. 바실리스크 소굴 (58~60 Lv) ★★★★ - 사실상 여기는 레벨업장소라기보다는 대표적 고랩들의 파밍장소로서 바실리스크의 허리띠(시가 6천만)이 드랍되며, 아이템조합으로도 얻을수 있기에 가장 사랑 받는 장소. 다만 고효율을 뽑을수 있는 일명 바실꿀자리는 채널당 한곳 뿐이라, 밀집도 면에서 다소 아쉽지만, 꿀자리만 얻는다면 득템의 효과는 두배! 카드리 폐허 (54~60 Lv) ★★ - 필자가 57~60랩까지 달성한 곳. 레벨효율은 초승달 신전 못지않으나, 득템이 없어 사람들이 잘 찾지않는곳. 장점은 마을이 근처에 있어 빠른 정비가 가능하고, 유저들이 많이 찾지않아 비교적 사냥자리를 잡기가 쉬움(물론 2배이벤트때는 여기도 붐빔) 가하즈 도적단 소굴 (52~60 Lv) ★★ - 비교적 몹 밀집도가 좋아 레벨업하기 좋은곳. 샤카투마을이 근처에 있어 정비하기 좋음. 바심족 소굴 (52~60 Lv) ★★★ - 밀집도가 좋아 레벨업하기 좋은곳. 54~58레벨업에 좋은곳. 사막 나가 성전 (52~ 61 Lv) ★★★★ - 파티사냥의 꽃, 넓은 필드에 높은 밀집도, 5인 레인저팟해본사람은 헤어나올수 없다는 그곳. 레벨업 효율면에서는 현존 탑. 티티움 계곡 (50~61 Lv) ★★★★ - 포건족 사냥터로 더 알려진곳, 오고가고하는데 시간이 너무걸려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으나, 50레벨 초입도 사냥이 가능할정도로 몹의 체력이 약하며 레벨업효율면에서는 초승달을 앞서는 곳. - 58~61레벨 구간 (발렌시아 파트2 지역) 루드유황작업장 (56~61 Lv) ★★ - 58레벨이상 장비가 어느정도 갖춰진 유저들이 찾는 곳으로, 발렌시아수도를 넘어야하기 때문에 채널만 타면 그냥 텅텅비어있음. 4천만원대의 시칠의 목걸이도 드랍하지만, 잡템갯수 드랍률 및 고어 드랍률이 상당히 낮아(비교적 몹체력이 높아 몹잡는데 시간이 소요됨) 소외 받은 곳. 하지만 레벨업을 목적으로 자리를 찾는분이라면 여길 추천... 아마 발렌시아 파트2 나오기전에 60랩을 달성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살았을듯.. 필라쿠 감옥 (58~61 Lv) ★★ - 유황광산의 상위사냥터, 아마 솔플구간으로는 켄타우르스 사냥에 버금가는 사냥터로 높은 난이도와 장비수준을 요구하지만, 사실상 효율면에서는 루툼유황작업장처럼 신속하게 사냥이 이루어지지 않아 2~3인정도의 소규모 파티로 용이한곳...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 없다는것? 아크만사원 (58~61 Lv) ★★★ - 최상위유저들의 최고효율 사냥터로 알려져있지만, 많은분들이 꺼리는 곳. 파티사냥시 파티원의 딜량에따라 그 효율이 배가되며, 순간방심하는사이 죽음이 찾아오는 사냥터. 히스트리아 폐허 - ..... 여긴 가지 않는 걸 추천. 검은사막 위키 - 여기에 사냥터 소개가 자세히 되있으니 사냥자리에 스트레스받는 유저라면 꼭 한번 둘러보고 한정된 사냥터에서만 사냥하기보다는 색다른 사냥터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바람이 있다면 다양한 사냥터중에서도 효율 높은자리는 몇군데로 한정되 있다는 거죠. 꼭 좋은자리에 가보면 누구든 사냥을 하고 있고, 그 지역 몹을 잡게되면 젠타임이 꼬여 서로가 불편한 상황이 찾아옵니다. 한국 유저들 문화가 도덕적인 성향이 강해지면서 RPG에도 자리라는 암묵적 개념이 생기면서 서로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몹젠자리를 꼬이지 않게하거나 사냥중인곳은 피해주는데, 아무래도 같은 사냥터라하더라도 효율적인 부분에서 몹의 밀집도가 상이하게 적용되다보니 자리싸움이라는 말이 더 많아지는것 같네요. - 분명 자리경쟁은 RPG게임의 재미 요소로도 적용 될 수 있지만,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느낀다면 개선해야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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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떠돌이나그네 흑랑이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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