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던 디아 유저입니다.

문득 예전에 키우던 저의 멋진 워리어 스샷이 하드에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한 워리어의 상징을 소개해봅니다.









4년전이었나...3년전이었나...
고옌, 케르케톤?
약해 빠져서 겉멋만 잔뜩 들어가지고 
판금에 빨갛고 까만거 칠하고 나대던 워리어들

필드에서 시비 붙으면 10명 중 9명은
진짜 워리어에게 대가리 열번씩 쪼개진 다음 다들 개과천선해서
 "커마 공유좀 부탁드린다며" 키벨리우스A로 전향한 친구들이 참 많았는데

오늘 문득 게시판을 보니 워리어 분들 기강이 빠진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판금이 이리도 득세하는 세상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