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이과인 내가 써도 더 잘 쓰겠다.



요약


1. '어떡하지글쎄'(이하 어떡)랑 '아레나' 길드원이 사냥 중
분쟁이 생겼고 '어떡' 길원이 선칼킴
>어떡 : 엄뽀루(선칼)
>아레나 : 따루


2. 어떡의 엄뽀루는 사과하고 길드를 탈퇴함
따루는 쟁 유지를 원하고 즐쟁 및 추적쟁 할 것을 선언.
이후 길드간의 감정 문제로 번져 진흙탕 싸움시작.


3. 근데 얼마전 아레나 길드와 Sin 길드 사이에
유사한 일이 있었다고 함.피해자는 역시 따루
>Sin : 선칼,선쟁
>아레나 피해자: 따루


4. 이때는 Sin에서 선칼키고 쟁 선포 함
하지만 되려 따루가  사과를 하며 그 과정에서
"내가 한게 아니라 동생이 그랬다" 라고 함
아무튼 도게자 박고 Sin과는 해결됨


5.이후 쟁이 유지되는 와중 막상 뚜껑 열고보니
아레나 측이 힘들어하는듯.
어떡의 소수인원이 쎈건지
다른 길드를 끌어들인건지는 불확실.
그러다 따루가 제 3자와 귓말 내용 발각

따루 "우리 힘들다, 어떡이 다른 길드 끌어들이려고 하니
그 쪽이 우리 도와달라"

그리고 쟁은 아직 ~ing





그리고 요약 글에 작성자의 견해를 과하게 넣는건 별로임



하지만 이번 일은 한 쪽이 너무 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 동생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