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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10:57
조회: 6,101
추천: 45
필버렌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태초에 필버렌이라는 미스틱이 있었다.
그 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쟁 길드는 가본 적 없지만 초식길드에 4년 넘게 은둔한 재야의 미스틱 고수 그는 딸요스라는 문파에도 잠깐 들어갔지만 마교 길드의 추적쟁으로 문파에서 탈퇴를 하기도 했었다. 힘이 없는 리버는 필버렌에게 화해의 장을 마련했으나 리버: 필버렌님, XX길드에서 추적쟁 들어오는데 좋게 화해할 생각 없어욤? 필버렌: 난 감정 없음 리버: 응? 님떔에 계속 추적쟁 하고 있다던데? 필버렌: 난 감정 없는데 그쪽에서 자꾸 거는거임 그게 추적쟁인데.... 해결을 하고 다른 길드를 가거나 아니면 미리 말을 해줬어야죠.. 아무튼 그렇게 재야의 고수 필버렌은 다시 정처없이 다른 문파를 떠돌게 된다. ![]() 그러다 마주 친 옛 길원과의 조우에 그는 딸요스 문파에도 옛 동료가 많았기에 공개적인 곳에서 자신의 힘을 보여주며 좋게 풀고 싶었다고 한다. 그의 17단 크자카와 15단 단델리온을 봐왔던 시민들은 겁을 먹고 웅성거리고 있었다. ![]() ------------------------------------------------------------------------------- 진짜 쟁길드는 말없이 쟁 걸고 사냥터 해결되고 나면 빼거든? 우리도 여기저기 쟁 걸려본적 많은데 아무 감정도 안생기고 사냥터 분쟁으로 쟁 거는거 가지고 단 한 번도 "쟁 왜검? 나쁜새끼들아?" 이런 말 한 적 없음 그리고 진짜 트러블 만들기 싫어서 대화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은 귓해서 해결하지 누가 섭챗에다가 "쟁걸까요? 팰까요? " 이런 말 안함 ![]() 아 ~ 감히 필버렌님 지인한테 비볐어요?? 그..그것까지 알아줘야 하나... 그럼 그 지인분이 귓을 하지 왜...본인이 패죽일까 말까 하는건지.. ![]() "느그 길원 딸요스 살제? 내 지인한테 비빗다카든데~ 내가 느그 길마랑 어? 밥도 먹고 어? 사우나도 가고 으이?" ![]() 필버렌 "쟁걸고 패죽여버릴까?" (지인이 많아서 좋게 해결하고 싶은 초강력한 미스틱이 실제로 한 말 2주전에도 지금 당사자와 싸우고 섭챗에 썼는데 그래도 나름 지인이라고 박제는 안떠둠) ![]() 아이고 무서워 입만 나불대지 말고 그냥 쟁을 거세요 검은사막은 참 쟁길드는 조용히 쟁걸고 해결하고 쟁뺴는데 되려 초식은 "쟁걸까요? 팰까요?" 하는 신기한 게임인 것 같다. + 우리 길드원이 비비는거 명확한 증거 있으면 바로 추방하고 피해자분에게는 내가 딸요스 기프티콘 보내줌 제발 증거도 없이 비볐다고 언플하지 말고 그냥 자리 뺏고 싶은거면 쟁걸고 뺏아도 그건 검사의 섭리니까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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