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해의 존재 자체가 우리 헬폴섭의 아이덴티티라고도 생각함

에이섭과는 다른 가장큰 차별점이고

거기서 오는 게임의 긴장감 역시 존재하고

그걸로 우리 서버의 방향이나 색깔 역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는쪽 임..



다만,

운영적인 측면에서 유해 역시 토벌의 긴장감을 갖기 위해 다른 방안들이 좀 있었으면 함.

글들의 대부분이

줘 터지는쪽이 비전이라는 수단을 써서 항시 방어기재를 활용해야 하는 반면

가해자쪽이 더 큰 리스크를 가져야 어느정도 균형이 맞을텐데

이게 밸런스가 개판이다 보니

줘 터지는 쪽은 항상 긴장상태고

줘 패는쪽은 히히덕 거리면서 토벌대 오면 비전한방에 되려 역으로 엿맥이는 꼴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운영 방향성을 뭐 일개 유저가 논하긴 힘들겟지만

유해 컨텐츠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밸런스의 문제라고 다르게 인식했으면 

조금 덜 싸우고건전한 게임 방향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슴돠.




닉이 좀 그렇긴 하지만.. 유해 한번도 안해본 청정수에요..ㅠㅠ
유해라서 유해편 드는거 아니냐!!!
라는 편견은 더이상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