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실험은 편의상 싱글플레이에서 에디터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립니다.
혹여나 '배틀넷에서는 다르다!' 라고 주장하실 분은
배틀넷에서 실험 후 결과를 올려주시면 서로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에디터를 통해 화염피해 +250참/ 화깎 195 파괴참을 생성해서 확인해봤습니다.
무기는 캐릭 생성 시 지급되는 독기볼트+1 짜리 단검입니다.


시너지가 없는 상태의 메아리 1레벨 상태창 피해량입니다.
화염피해가 1300으로 뛰어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거울상 수를 늘리지 않고 칼날이동 시너지를 찍어 메아리의 공격력 옵션을 +100%로 세팅한 상태입니다.
화염피해가 2000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를 통해 상태창에서의 원소피해는 메아리 툴팁에 적인 공격력 +N%의 영향을 받는다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실제로 적용되는 값인지가 중요하겠죠?


공격력 +200%, 순수 화염피해 3000(상태창 기준)으로 세팅했습니다.
파괴참에 적의 화염저항 -195%를 달아놨으니 
모든 몬스터는 화염저항이 -100%가 되어 실제로는 6000의 피해를 입히겠죠?


하지만 실제로는 왕복피해를 맞고도 실피로 버티는 허깨비가 드문드문 나옵니다.
헬 1인방, 싱글(=래더) 기준 비전의 성역 허깨비의 체력은 3569~4942입니다.
6000의 화염피해라면 최대체력인 4942로 나오더라도 확정적으로 한방에 잡아야하지만, 
실제로는 한방에 죽지않고 사는 개체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원소피해도 메아리의 무기피해 75%를 적용한다고 보는게 가장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치면 실제로는 6000*0.75 = 4500이라 한방에 안죽고 버티는 허깨비들도 생길 수 있겠죠.
실제로 비슷한 매커니즘의 표창씬도 원소피해를 75%만 적용하니까요.



(히트 확인이 어려워 투사체 수를 줄여 테스트했습니다만, 동일 조건에서 투사체 수를 늘린다고 5배가 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결론)

1. 상태창의 원소피해는 메아리 툴팁의 +N%옵션을 적용한 상태로 표기됩니다.

2. 상태창의 표기 피해와 실제 피해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3. (추정) 실제로는 [원소피해 * 0.75 * (1+N/100)]의 피해를 주는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