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 꼬시러 갔는데,  본처 헤파짱이,  영입대상을 선 척결해버리는 사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나 괜찮아보였다 싶었는데 한두방만에 녹아버리면...



그럴때에 이게 딱입니다.
원래는 횃불에 라탭걸려고 착용했는데,  헤파 색기가 앰플걸어서 고맙구로 다 지워주더라구요... ㅠ_ㅠ
뼈감옥을 우버바알한테 써보다가,  어 이거 헤파 테이밍할때 딱이겠다 싶더군요.   (바알한테는 뼈감옥 무용지물임...)

헤파 발견시  뼈감옥 한 3번 걸어주면 됩니다.
삑사리 나거든요. 그래서 3번입니다. 



우리 용병이 쉐이가 자꾸 때려서 저만큼 깍였는데.
일단 뼈감옥이 깔리면,  헤파 끼리 일기토 못 붙고, 서로 뻘쭘해 합니다.
느긋하게 오라 보시고  영입할 인재인지 아닌지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